밀레 클래식은 이번 룩북에서 2018년도 브랜드 테마인 ‘레트로 유스(RETRO YOUTH)'의 연장선에서 브랜드의 모태가 됐던 프랑스의 1980~90년대 청소년 문화와 감성을 재현해 내는데 중점을 뒀다. 이에 형식에 얽매이지 않고 자유로운 패션 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세대의 에너지를 화보에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맨투맨, 후디 등 유스컬처를 반영한 의류와 액세서리 등으로 구성됐으며, 도시의 다양한 활동에서 편하게 착용할 수 있는 스포츠 캐주얼 웨어 콘셉트로 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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