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천구청에서 소속 공무원이 투신해 사망했다.
경찰에 따르면 구청 소속 7급 공무원 A씨가 11일 오후 7시쯤 구청 앞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A씨는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끝내 숨졌다.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타살 혐의점도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유가족 등을 상대로 A씨의 사망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부검은 유가족이 원치 않기 때문에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경찰 관계자는 "부검은 유가족이 원치 않기 때문에 진행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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