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은 ▲일반사무 ▲재무 ▲IT ▲글로벌 ▲제조 ▲원료 ▲SCM ▲R&D분야를 모집하며 지원 자격은 4년제 정규대학 이상 졸업자 또는 2019년 2월 졸업예정자다.
경력사원은 ▲재무 ▲부동산 ▲특허 ▲IT ▲HR ▲제조 ▲원료 등 7개 분야에서 채용하며 함께 진행되는 고졸 신규채용은 전국 마이스터고와 특성화고에서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들이 지원할 수 있다.
채용 절차는 모집 분야별로 ‘서류전형→인·적성검사→실무면접→임원면접’ 순으로 이뤄진다. 전 과정은 나이, 학력, 출신지 등을 고려하지 않는 블라인드 방식으로 진행되며 최종합격자는 12월 초 발표할 예정이다.
KT&G는 수출경쟁 심화와 담배규제 강화 등 불리한 경영환경 속에서도 지난 2012년부터 매년 고졸 신입사원을 채용해 왔으며 대졸 신입사원의 경우에도 채용 규모를 유지해오는 등 청년 일자리 창출에 동참해왔다.
KT&G 관계자는 “이번 신입·경력사원 공채에 끈기와 집념을 가진 도전적이고 열정적인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고용 확대를 통해 일자리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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