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커루 관계자는 “이번 화보에서 하반기 주력 제품인 스모키진과 에어 롱 마스터의 스타일리시함이 잘 표현된 것 같다”라며, “양세종과 선미의 강렬한 눈빛과 포즈로 화보의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버커루가 이번에 공개한 양세종과 선미의 버커루 FW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0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