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습성분 글리세린과 피부보호성분 스쿠알렌이 함유돼 있어 따로 보습크림을 바르지 않아도 촉촉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산뜻한 라벤더, 마리골드향이 첨가돼 있어 마사지하면서 향기로운 기분을 느낄 수 있다. 발 상태에 따라 주 2~3회 수시로 사용 가능하다.
라이온코리아 휴족시간 브랜드 담당자는 “휴족시간 매끈매끈 스크럽젤은 거칠고 갈라진 발뒤꿈치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제품으로 기존 ‘휴족시간 보들보들 젤시트’와 함께 사용하면 그 효과가 배가된다”며 “건조한 환절기 자칫 소홀하기 쉬운 발뒤꿈치 각질에 휴족시간 스크럽젤을 주 2-3회 꾸준히 사용해 매끈한 발을 유지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휴족시간 매끈매끈 스크럽젤’의 소비자 가격은 100g 기준 9,900원이며, 올리브영 400여개 매장 및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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