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회 안성 세계유기농인삼대회 성공적 추진을 위한 최종보고회. / 사진제공=안성시농업기술센터
안성시는 3일부터 오는 7일까지 5일간 안성맞춤랜드에서 '제1회 안성세계유기농인삼대회'와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가 동시에 펼쳐진다.
◆'제1회 안성세계유기농인삼대회' 최종 보고회

안성시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일, '제1회 안성 세계유기농인삼대회' 개최에 앞서 조직위원 및 자문위원,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대회 성공적 추진을 위한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대회행사장, 국제심포지엄, 자원봉사자 대책, 부스운영 등 기본계획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대회의 단위행사 프로그램을 최종 점검하는 자리다.

조직위원회 이영호 위원장은 "제1회 안성세계유기농인삼대회가 며칠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분야별로 꼼꼼히 체크하면서 막바지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관련기관 등과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해 안전하고 성공적인 대회 운영에 총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바우덕이축제장 현장 점검중인 우석제 안성시장. / 사진제공=안성시

◆'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축제장 전반 준비 점검

우석제 안성시장은 ‘2018안성맞춤남사당바우덕이축제’ 개막 이틀을 앞두고 지난 1일 오후4시부터 축제현장 최종 점검을 실시했다.
현장에는 우석제 안성시장을 중심으로 손수익 부시장 등이 참석해 행사장을 둘러봤다.


안성시는  전년대비 장터초가의 증설로 인한 동선 및 안전성 점검 신규프로그램으로 인한 축제공간 및 청결상태 점검 등 축제장 전반에 걸쳐 행사준비내용을 체크했다.

이날 같은 시각 시청 공직자들은 축제기간 중 안성시를 찾는 방문객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행사장을 제공하기 위해 각 부서별 청소담당구역을 정해 대대적인 환경정비를 실시했다.

안성시는 지난달 28일에는 국장급 간부공무원들을 주축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