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허니 컬러로 출시되는 마드모아젤 롱샴은 데일리 백으로 매치하기 좋으며 XS, S 두 가지 사이즈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기존의 디자인에서 유니크한 감성이 더해진 마드모아젤 롱샴 락 가방은 은은한 메탈 아일렛 장식과 크로크 무늬가 새겨진 소가죽 플랩이 조화를 이뤄 롱샴 특유의 글램 락 스피릿을 느낄 수 있다.
차분한 파일럿 블루 색상에 스웨이드 소재로 출시되며 미니 백 또는 클러치로 활용이 가능하다. 두 번째 새로운 버전의 마드모아젤 롱샴 라쎗 라인은 유연한 송아지 가죽 소재로 만들어 졌으며, 에보니 컬러 (흑회색)와 대비되는 빨간색 꼬임 테두리의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이번 마드모아젤 롱샴 컬렉션은 전국 롱샴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차분한 파일럿 블루 색상에 스웨이드 소재로 출시되며 미니 백 또는 클러치로 활용이 가능하다. 두 번째 새로운 버전의 마드모아젤 롱샴 라쎗 라인은 유연한 송아지 가죽 소재로 만들어 졌으며, 에보니 컬러 (흑회색)와 대비되는 빨간색 꼬임 테두리의 디자인이 인상적이다.
이번 마드모아젤 롱샴 컬렉션은 전국 롱샴 매장에서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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