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호금은 인도네시아 피해지역 복구와 구호물자 공급 등 이재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수은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자연재해로 큰 피해를 입은 해당지역 주민들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수은은 인도네시아 18개 사업에 총 6억9800만달러의 EDCF(대외경제협력기금)를 제공하는 등 그동안 인니 경제 인프라 구축을 위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