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오픈하는 포항 전시장은 강서, 인천, 청담, 서초, 대구, 대전, 광주에 이어 여덟 번째로 오픈하는 지프 전용 전시장이다. 운영 및 서비스는 지프 공식 딜러사인 경북모터스가 담당한다. 오는 20일에는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사전예약 및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한 시승행사 등이 개최된다.
파블로 로쏘 FCA코리아 사장은 “SUV 포커스 전략에 맞춰 연초부터 다양한 신규 모델을 출시하고 전국적인 지프 전용 전시장 확대를 진행해왔다”며 “그 결과 지프는 지난 9월 국내 진출 역사상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고 수입 SUV 세그먼트 판매 1위라는 성과도 거뒀다”고 말했다.
이어 “이러한 성공적인 역사를 이어갈 수 있도록 경북지역의 수입차 거점인 포항에 새롭게 지프 전용 전시장을 오픈했다”며 “포항·경북지역 고객들도 지프의 DNA와 감성을 공유하고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만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FCA코리아, 총면적 350㎡ 규모 '포항 지프 전용 전시장' 오픈
이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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