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희연 애널리스트는 “3분기 영업이익은 809억원(전분기 대비 –5.9%)으로 컨세서스를 상회할 전망”이라며 “일평균 거래대금이 9조3000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2.5% 감소했음에도 리테일 지표는 여전히 견조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19일 공식 출범한 키움캐피탈과 IB 부문 연계 영업을 통한 시너지 창출이 기대된다”며 “자기자본 투자를 활용하는 IB 영업 특성상 이익의 선순환 구조를 형성하는 데까지는 상당 시간이 소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4분기 누적 일평균 거래대금은 9조8000억원으로 반등하고 있다”며 “문제는 자기자본투자(PI) 부문으로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평가 손실 인식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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