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벤치마킹은 11월23일부터 25일까지 임진각광장과 평화누리에서 열리는 제21회 파주장단콩 축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서천군의회를 공식 방문해 조동준 군의장을 면담하고 의정활동에 관해 의견을 교환한 후 한산소곡주 축제 개막식에 참석해 축제 관계자들과 축제 활성화 간담회를 가졌다.
최유각 위원장은 “한산소곡주 축제를 비롯한 다양한 서천군 축제의 특색을 분석해 파주시의 특성에 맞는 축제의 방향을 제시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산소국주는 백제시대부터 충남 서천군에서 만들어진 1500년의 역사를 지닌 우리나라 대표 전통주로서 서천군에서는 한산소곡주를 널리 알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매년 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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