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성바이탈에 따르면 김 부회장은 지난 16년간 사우디아라비아 왕실 한방주치의를 경험한 인물이다. 그는 서울에서 한의원을 운영하다 중동에 진출해 왕실주치의로 공인받아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다. 이슬람 국가에서 활동했지만 독실한 기독교 신자로 베스트셀러 '떨기나무'의 저자이기도 하며 애터미 상품전략연구소장과 부사장으로 활동하기도 했다.
김 신임 부회장은 경상북도 명예자문관과 북방문제연구소 중동지부장 역임했고, 엑소아크 선교회 이사장 등으로 활동했다. 수상 경력으로는 ▲미국 LA 시의회 의장 감사장 ▲필리핀 Sinuluan 시장 감사장 ▲차드공화국 영부인 표창장 ▲주 사우디아라비아 특병전권대사 표창장 ▲외무장관 표창장 등을 수상했다.
현성바이탈 관계자는 "김 부회장이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연구개발(R&D)에 참여하고 건강학 강의를 통해 회원들에게 자사 제품의 성능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