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경이는 이번 사명 변경으로 그 동안 하우동천과 질경이로 분리돼있던 사명과 브랜드명을 하나로 통일했다. 여성 건강 전문 기업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해 위해 ‘여성의 삶의 질을 경이롭게 하다’는 의미를 담은 브랜드명 질경이를 기업명으로 사용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질경이는 2009년에 설립됐으며, Y존의 건강을 위한 여성 위생 용품의 제조∙판매를 담당하는 화장품 사업부와 여성 건강 관련 특허 취득과 R&D 투자에 총력을 다하는 의약품 개발부로 나누어져 있다.
그리고 지난 8월 나노분자생명공학 분야 대표 기업 ㈜엔퓨리와 인수합병을 진행하며 여성 건강 분야 사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질경이 최원석 대표는 “지난 10년간 보내주신 고객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하우동천과 자사의 대표 브랜드 질경이는 꾸준히 성장해왔다”며 “자사는 브랜드 질경이를 통해 여성 Y존 건강 제품을 선보이는 것 외에도 의약품 개발부를 통해 여성 건강을 위한 다양한 시도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사명과 브랜드명을 일치시킴으로써 글로벌 여성 건강 전문 기업으로서 도약하고자 하는 기업의 목표를 보다 많은 고객 분들께 공유하고 효과적으로 소통해 나가고자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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