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후원은 ‘소원우체통’을 설치해 어르신들이 필요한 물품을 편지로 받는 형식으로 진행했다. 센터는 편지를 통해 전기밥솥과 전자레인지, 청소기, 믹서기 등 가전제품 등을 구매해 홀몸어르신 39명에게 전달했다.
김한곤 센터장은 “지역 내 불우이웃과 홀몸어르신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다양한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평구노인복지관은 건전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에 필요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 내 어르신들의 여가 선용과 정서적 안정, 노인복지 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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