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은 총상금 1억원 규모로 만화와 스토리에 관심있는 지원자는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영어·일본어로 된 작품이라면 해외에서도 지원 가능하다.
레진엔터는 심사를 거쳐 대상 1편에게 상금 5000만원을 수여할 계획이다. 최우수상 1편(1000만원), 우수상 8편(상금 각 500만원) 등 총 10편을 시상한다.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레진코믹스 연재기회를 제공하며 작품에 따라 레진코믹스 미국과 일본서비스를 통한 글로벌진출도 모색할 수 있다.
이성업 레진엔터 대표는 “4회째를 맞는 레진코믹스 세계만화공모전이 역량있는 웹툰 작가 발굴과 산업 기반 확대를 위한 초석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세계만화공모전 접수는 이날 정오부터 시작하며 2화 이상 분량의 웹툰과 30화 이상 연재를 염두에 둔 전체 시놉시스를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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