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유통가가 오는 11월11일 '빼빼로데이'를 맞아 사랑이 듬뿍 담긴 다양한 상품을 내놨다.
8일 지역 관련업계에 따르면 광주신세계는 오는 15일까지 지하 1층 식품관에서 각종 디저트를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친구, 연인끼리 간단하게 주고받기 좋은 중저가 빼빼로부터 정성을 듬뿍 담아 만든 수제품까지 다양한 상품을 구성했다.
푸드마켓에서는 오리지널 빼빼로 1150원, 페레로로쉐 T-8 하트 7000원, 피를린 다크초콜릿 웨이퍼 3100원, 친환경 쌀로 만든 밤 모나카 3100원 등 인기 디저트류를 한데 모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또한, '더 메나쥬리' 베이커리는 직접 만든 수제 빼빼로와 달콤한 머랭 캔디를 각각 3000, 5500원에 판매한다.
롯데백화점광주점도 빼빼로데이를 맞아 다양한 상품과 이벤트를 준비했다.
빼빼로데이 하루 전인 11월 10일 오후 2시부터 9층 사은행사장에서는 ‘미리 빼빼로데이’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영수증을 소지하고 이벤트에 참여한 총 200명에게 롯데상품권 1만원, 빼빼로, 물티슈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한다.
베비에르에서는 하트 빼빼로 2300원, 막대빼빼로 1700원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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