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교사는 결재 받은 종이 가정통신문을 PDF 파일 형태로 업로드하고, 간단한 클릭만으로 선택형 또는 서술형 응답 영역을 지정해 전자화할 수 있다. 교사가 원하는 학생, 학부모의 연락처를 지정해 가정통신문을 배부하면 클래스팅 앱 알림이 자동으로 전송되며, 앱을 설치하지 않은 수신자에게는 카카오톡 또는 문자 메시지가 무료로 발송된다.
학부모 역시 모바일에서 가정통신문을 간편하게 확인하고 회신할 수 있다. 교사에게는 실시간으로 응답 여부와 결과에 대한 시각화된 통계 자료가 제공된다. 클래스팅 가정통신문은 학교 및 학급 운영 전반을 효율화, 자동화하는 클래스팅 스쿨 대시보드 기능 중 하나이며, 클래스팅은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 지원해갈 방침이다.
조현구 클래스팅 대표는 “클래스팅 가정통신문 서비스를 통해 학교의 불필요한 종이 사용을 줄임으로써 효율성 증대, 비용 절감, 환경 보호 등 페이퍼리스(paperless) 환경의 이점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클래스팅은 선생님이 학생들의 미래 역량을 키우는 데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을 추가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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