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빛원전 제공
한국수력원자력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석기영)가 2018 대한민국 사회봉사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9일 한빛원전에 따르면 최근 하이서울유스호텔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사회봉사대상 시상식에서 '인적나눔 부문' 대상을 차지했다.

한국사회봉사연합회가 주관하고 행정자치부가 후원하는 대한민국사회봉사대상은 전국지차체로부터 공적·인적·물적 부문의 추천을 받아 봉사공적이 뚜렷한 개인 및 단체를 시상하고 있다.


올해는 총 1015건(개인 812건, 단체 기업 203건)의 추천을 받아 심사를 거쳐 이날 개인 7명과 4개 단체를 최종 수상자로 선정 발표했다.

한빛원전 지역봉사대는 2004년 지역봉사대를 발족한 이래로 14년째 1600여명의 전 직원이 지역특성을 고려한 맞춤형 봉사활동을 발굴해 시행하고 있다.

특히 환경개선과 소외이웃을 위해 자원봉사와 나눔을 실천하고 단순 봉사가 아닌 지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 선정됐다.


석기영 한빛원전 본부장은 "진정어린 봉사와 나눔문화 확산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취약계층을 돕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기업의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