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실시된 15일 광주지역에서는 14명의 수험생이 경찰의 도움으로 무사히 시험을 치렀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6시부터 8시10분까지 112종합상황실 및 현장 경찰관들은 112신고 등 총 19건의 도움 요청을 받아 14명을 시험장까지 수송을 마쳤다.
14명 모두 시간이 늦은 수험생들로 광주 광산구 소통동 어룡초교 앞에서는 전남 함평에 있는 시험장까지 가야 한다는 수험생 2명이 교통순찰차를 이용해 무사히 시간 내에 입실을 완료했다.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6시부터 8시10분까지 112종합상황실 및 현장 경찰관들은 112신고 등 총 19건의 도움 요청을 받아 14명을 시험장까지 수송을 마쳤다.
14명 모두 시간이 늦은 수험생들로 광주 광산구 소통동 어룡초교 앞에서는 전남 함평에 있는 시험장까지 가야 한다는 수험생 2명이 교통순찰차를 이용해 무사히 시간 내에 입실을 완료했다.
고사장 착오로 광주 문성고 시험장에서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한 수험생도 교통순찰차를 이용해 시험장까지 안전하게 도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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