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얀센 독일게임협회 이사(왼쪽)와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이 협약서에 서명하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채성오 기자
한국과 독일이 게임산업에서 적극적인 교류를 약속했다.
한국게임산업협회는 지스타 2018이 열린 부산 벡스코 현장에서 독일게임협회와 업무협약을 맺고 협력을 다짐했다. 업무협약식에는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과 라스 얀센 독일게임협회 이사가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했다. 양측은 향후 게임산업과 관련된 정보 교류와 전시회 협력을 약속했다.

한편 지스타 2018은 지난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 전시장에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