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베네피트는 단순히 수익금 기부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들이 한 뜻으로 10월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거쳐 싱글맘 가정의 주거, 교육 및 생활 환경 개선을 위한 집 고치기 활동에 동참했다. 서울과 경기도 일대의 싱글맘 가정을 방문해 도배 및 장판을 교체하고, 기존 노후 가구 교체를 위한 조립 등의 작업에 봉사자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베네피트 코리아 관계자는 “베네피트는 여성들이 자신이 가진 능력과 가치를 깨닫고 꿈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며 “여성 자립을 위한 지원에 책임감을 가지고 한국을 비롯해 전 세계 21개국에서 꾸준히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