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C안양, 조마코리아와 공식 용품 후원 협약 체결. / 사진제공=안양시

K리그2 FC안양(구단주 최대호 안양시장)이 조마코리아(대표 권종철)와 공식 용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FC안양과 조마코리아는 26일 오전 안양시청 접견실에서 최대호 FC안양 구단주, 권종철 조마코리아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품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이로써 FC안양은 조마코리아로부터 연간 3억5000만원씩 3년 동안 총 10억5000만원 상당의 용품을 후원받는다.

조마는 1965년 설립된 스페인의 대표적인 스포츠용품 브랜드다.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비야레알, CD 레가네스, 헤타페 등을 후원 중이며 국내 팬들에게는 기성용이 오랜 시간 활약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스완지시티의 용품 후원 브랜드로 친숙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