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타운 캐주얼 브랜드 인디안(INDIAN)은 베이직한 스타일의 ‘솔리드 롱터틀넥 니트’를 출시했다. 캐시미어 혼방 소재로 부드러운 외관과 소재 특유의 텍스처가 특징적이다. 넥라인을 충분히 덮어주는 디자인과 심플한 외관으로 겨울 슈트룩에 셔츠 대신 매치하면 편안하면서도 클래식한 멋스러움을 부각시킬 수 있다.
이탈리안 감성의 남성복 브랜드 브루노바피(Bruno Baffi)는 심플한 패턴 디자인의 적용으로 트렌디한 감성을 담아낸 캐시미어 니트를 선보였다.
세련된 느낌의 ‘세로 스트라이프 롱터틀넥 니트웨어’는 섬세하게 디자인된 세로 줄무늬 패턴이 돋보이는 제품으로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니트룩의 경쾌함을 더한다. 소재가 주는 도톰해 보이는 두께감을 세로 줄무늬 패턴이 감소시켜 전체적인 실루엣을 슬림해 보이게 하는 효과가 있다. 특히 블랙, 베이지 컬러의 구성으로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절제미가 돋보인다.
웰메이드 관계자는 “시즌 감성의 패션 소재를 잘 활용하는 것만으로도 완성도 높은 패션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며 “웰메이드에서 선보이는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품질의 다채로운 캐시미어 니트웨어와 함께 한 층 더 감각적이고 멋스러운 겨울 패션을 완성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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