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슬라이드 스텝업
NBT가 운영하는 ‘캐시슬라이드 스텝업’은 걷기만 해도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캐시를 적립해줘, 유산소 운동의 기본인 ‘걷기’를 하는 데 좋은 동기부여가 되어준다. 사용자가 걷는 걸음 수와 소모 칼로리가 실시간으로 기록되고 일별로 수치를 비교해줄 뿐만 아니라, 3000보에서 2만보 내에서 목표 걸음 수를 설정하고 이를 달성했을 시 최대 1000원의 추가 캐시가 적립된다. 캐시는 앱 내 상점에서 카페·영화관·틴캐시 등 60여 제휴처의 모바일 상품권으로 교환할 수 있으며, 2만 캐시 이상은 계좌로도 이체 가능하다.
◆나이키 트레이닝 클럽
나이키는 시간과 장소의 제약 없이 혼자서 하는 운동을 선호하는 ‘홈트족’ 들을 위해 트레이닝 앱 2가지를 선보였다. 먼저, '항상 함께하는 나만의 트레이너(NTC)’는 나이키 운동선수들과 트레이너가 고안한 최신 운동 목록을 통해 15분짜리 짧고 굵은 운동을 포함한 150개 이상의 다양한 운동 옵션을 제공하고 있다.
러닝앱인 ‘나만의 완벽한 러닝 파트너(NR)’는 페이스, 거리, 루트, 나의 최고 성적 등 러닝 기록에 관한 세부사항을 측정해준다. 더불어 개인별 맞춤형 트레이닝 플랜을 통해 체계적으로 운동계획을 세울 수 있다.
◆야지오
독일에서 개발된 무료 칼로리 카운터 앱 야지오를 활용하면, 체중관리에서 빠질 수 없는 식단 조절에 도움 받을 수 있다. 야지오에는 2만 개 이상의 음식 칼로리 표가 등록되어 있고, 검색 및 바코드 스캐너가 내재돼있어 기록에 용이하다.
또, 목표 체중에 도달하기 위해 소모해야 하는 칼로리와 영양소 비율까지 분석해주어 보다 체계적으로 식단을 관리할 수 있다. 건강 등 기타 피트니스 앱과 동기화도 가능해 칼로리 소모량 역시 자동으로 계산된다. 단, 이 앱은 아이폰, 아이패드 등의 운영체제인 iOS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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