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덤’은 죽었던 왕이 되살아나자 반역자로 몰린 왕세자가 괴물의 비밀을 파헤치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용상을 중심으로 둘러선 인물들을 만나볼 수 있다. 왕세자 ‘창’(주지훈 분), 의녀 ‘서비’(배두나 분). 영의정 ‘조학주’(류승룡 분) 등 중심인물이 전면에 나선 가운데 동래 부사 ‘범팔’(전석호 분), 어린 중전(김혜준 분), 세자의 호위무사 ‘무영’(김상호 분), 비밀을 간직한 인물 ‘영신’(김성규 분)이 자리잡았다.
문밖으로 금방이라도 쏟아져 들어올 듯한 정체불명의 수많은 손도 시선을 집중시킨다. 왕이 머무는 존엄한 공간 깊숙한 곳까지 침범한 이 존재들은 과연 무엇일까.
넷플릭스가 제작한 오리지널 시리즈 ‘킹덤’은 내년 1월25일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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