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 새싹’은 흥미로운 방식으로 주제 통합 독서 활동을 진행, 창의력·표현력·사고력을 키우고 올바른 인성 함양에도 도움을 주는 유치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 구성은 총 4차시로 이루어졌다. 옛이야기를 읽고 바른 덕목을 이해하는 데 초점을 맞춘 ▲1차시 ‘옛이야기방’을 시작으로, 누리과정 생활주제와 연계한 그림책을 읽고 사고력을 키우고 배경 지식을 쌓을 수 있는 ▲2차시 ‘그림책방 1’과 ▲3차시 ‘그림책방 2’를 거쳐, 중심 주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표현력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는 ▲4차시 ‘생각놀이방’으로 마무리된다.
한우리독서토론논술 오용순 연구소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이르러 교과 과정이 주입식, 암기식에서 벗어나면서 스스로 생각하고 표현할 수 있는 역량이 갈수록 중요해지고 있다”며 “이제 막 책 읽기를 시작하는 6~7세 무렵부터 올바른 독서 교육을 실시한다면 아이의 자기주도적 학습 습관을 키우고, 올바른 인성을 키우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