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는 지하 1층 생활매장에서 오는 31일까지 자신만의 취향과 개성을 담아 성탄 분위기를 살릴 수 있는 각종 소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대표적 소품 '아로마드폼'은 트리 장식의 실내용 디퓨저(70㎖)와 차량용 디퓨저(50㎖)를 세트로 묶어 34% 할인한 2만9000원, '피-원홈데코'는 아기자기한 산타와 루돌프 디자인의 쿠션을 4만9000원에 20% 할인 판매하고 있다.

또 영국 핸드메이드 화장품 브랜드 '러쉬'는 크리스마스 에디션 상품으로 '산타밤밤'과 '스노오맨밤밤'을 각각 2만6000원에 판매 중이다.

광주신세계 관계자는 "최근 1인 가구와 같은 소형가구가 늘어나면서 크리스마스 인테리어 또한 보관이 어렵고 자리를 차지하는 트리보다 좁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꾸밀 수 있는 소품들이 각광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