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성과보고회에는 신현구 원장을 비롯해 재도전자, 멘토진 등 40여명이 참석해 지난 1년을 돌아보고 주요 과정과 성과, 우수기업 사례 공유 및 향후 사업 진행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빛고을 재도전 지원사업'은 광주광역시와 광주경제고용진흥원이 함께 지역 내 우수 재도전 기업인의 재기를 돕기 위해 전문교육과 사업화 멘토링, 창업 공간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진흥원은 지역 내 예비 재도전과 최근 3년 이내 재도전자 등을 대상으로 재도전자 역량강화 교육, 집중 멘토링, 신용회복 컨설팅, 창업 공간 제공, 정부지원 자금 유형에 따른 맞춤형 계획서 작성 등을 지원했다. 지난해부터 5개 기수를 운영, 총 75명의 재도전자를 육성했다.
지원사업을 통해 성과낸 우수 사례도 소개됐다. 대성(대표 정혁)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부,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 등의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태양광 융복합 창의혁신 공모전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채밀 기능성 벌통 기술을 상용화 및 고도화하는 중에 있다.
또 광학전자장치를 개발해 테크노파크,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중소기업진흥공단, 전자부품연구원 지원 사업에 선정돼 벤처기업인증을 획득한 강동원 담우광학전자기술 대표의 사례도 소개됐다.
지원사업을 통해 성과낸 우수 사례도 소개됐다. 대성(대표 정혁)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중소벤처기업부, 신용보증기금, 신용보증재단 등의 사업에 선정되었으며 태양광 융복합 창의혁신 공모전에서 중소벤처기업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최근에는 채밀 기능성 벌통 기술을 상용화 및 고도화하는 중에 있다.
또 광학전자장치를 개발해 테크노파크,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중소기업진흥공단, 전자부품연구원 지원 사업에 선정돼 벤처기업인증을 획득한 강동원 담우광학전자기술 대표의 사례도 소개됐다.
신현구 광주경제고용진흥원장은 "빛고을 재도전 지원사업의 재도전자들은 과거 창업의 경험을 통해 기업의 자원 및 자본 재설계 능력을 학습한 잠재적 인재"라며 "앞으로도 지역사업장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지역 실정에 기반한 효율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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