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가 올 한해 지역의 고용 안정 및 일자리 창출 우수기관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묵묵히 업무를 수행한 직원들이 정부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주인공은 박삼철 차장과 신인용 과장, 문연희 수석연구원이다.
국무총리 표창을 받은 박삼철 차장은 2010년부터 국가인적자원훈련컨소시엄부터 최근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 운영과 지역혁신프로젝트 사업을 통해 광주지역의 2800여명의 청장년 미취업자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창출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신인용 과장은 NCS기업활용 컨설팅 사업을 도맡아 운영하면서, 2017~18년 2년연속 S등급을 획득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역 기업들이 국가직무능력표준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블라인드 채용시스템 도입 지원으로 NCS 활용·확산에도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신인용 과장과 함께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한 문연희 수석연구원은 광주지역인적자원개발위원회의 지역·산업맞춤형 인력양성사업을 수행하며, 산업계의 수요에 기반한 교육·훈련을 통해 선도인력을 양성해 인력수급 미스매치 해소와 광주지역 중소기업의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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