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SBS 연예대상' 시상식이 열린 28일 밤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프리즘타워에서 '집사부일체' 이승기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2018 SBS 연예대상’이 동 시간대 시청률 1위에 등극하며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29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28일 밤부터 29일 새벽까지 방송된 ‘2018 SBS 연예대상’은 1부 시청률 11.8%, 2부 11.9%의 전국일일시청률을 기록해 전 채널 동 시간대 1위에 올랐다. 최고 시청률은 16.5%(수도권 기준)까지 치솟았다.

특히 쉽게 예측할 수 없었던 대상 수상자를 발표하는 순간은 분당 16.5%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


‘2018 SBS 연예대상’ 영예의 대상은 ‘집사부일체’의 이승기가 수상했다. 이승기는 “‘집사부일체’에 출연해주신 최고의 사부님들의 연륜, 삶의 철학, 신념이 모두 담겨있는 상이라 생각한다”며 “2019년에도 도전을 두려워하지 않고 안전한 길을 답습하지 않고 실패하더라도 뚜벅뚜벅 제 길을 걸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