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팜스웰바이오는 채권자 장종원, 박수혜가 이사회 결의가 무효라는 이유로 춘천지방법원 원주지원에 제기한 오는 25일 임시주주총회 개최금지 신청이 기각됐다고 밝혔다. 이어 사회 결의 무효에 따른 전환사채 및 신주발행 금지를 구하는 신청 역시 피보전권리나 보전의 필요성에 대한 소명이 부족해 기각됐다고 공시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