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M은 스타트업의 성장지원 및 상장 전 주식거래 등을 위해 2016년 11월 개설된 모바일기반의 플랫폼이다.
KSM은 2016년 40개 업체로 시작했으며 2017년 74개사, 지난해 99개사에서 올해 101개로 꾸준히 늘었다.
거래소 관계자는 “우수 기술기업 발굴, 추천기관과의 협력 등을 통해 유망 스타트업의 KSM 등록을 확대할 것”이라며 “맞춤형 성장지원 서비스 제공을 강화해 상장사다리 체계 시현에 매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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