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 타임스퀘어에 위치한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이 1월 31일 목요일 단 하루 호텔 15층에 위치한 루프탑 라운지에서 뉴트로 (New-tro) 콘셉트의 실내 포장마차 ‘타임 포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 호텔

‘타임 포차’ 이벤트 이용 시, 소주 칵테일과 와인 칵테일을 무제한 즐길 수 있다. 나가사키 짬뽕, 이베리코 숙주볶음, 오믈렛, 골뱅이 무침, 떡볶이, 어묵 등 주류와 어울리는 다양한 포장마차 안주 메뉴도 제공된다.
최근 젊은 세대 사이에서 트렌드로 떠오르는 ‘뉴트로’는 새로움 (New)과 복고 (Retro)를 합친 신조어로, 복고를 새롭게 즐기는 경향을 말한다. ‘뉴트로’ 열풍에 힘입어 진행하는 ‘타임 포차’ 이벤트는 팝업 스토어 형태로 단 하루만 진행되며, 복고풍 소품들로 꾸며진 라운지에서 포장마차에서 즐길 법한 다양한 안주와 주류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

‘타임 포차’는 1월 31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가격은 1인 기준 4만2000원이며, 하루 전까지 사전 예약 시에는 얼리버드 할인이 적용되어 3만9000원 (세금 및 봉사료 포함) 이다.


한편,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타임스퀘어의 홍보담당 김차란 주임은 “이번 이벤트에서는 도심의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럭셔리한 호텔의 루프탑 라운지가 실내 포장마차처럼 색다르게 변신한다. ‘카멜레존 (Chamele-zone, 카멜레온처럼 다양한 콘셉트로 변신하는 공간)’으로서 호텔 내 공간이 재탄생하여 국내외 고객에게 신선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