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료=국토교통부
지난해 12월 광주·전남지역 미분양 주택은 전월대비 감소한 가운데 광주 미분양 주택 감소율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토교통부의 '2018년 12월말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주택은 5만8838가구로 전월대비 2.1% 감소했다.
광주는 58가구로 전월(75가구)대비 22.7% 감소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감소율을 보였다.
전남지역 미분양 주택도 1663가구로 전월(1689가구)대비 1.5% 감소했다.
악성으로 분류되는 '준공 후 미분양 주택'도 감소했다.
광주는 41가구로 전월(43가구)대비 4.7% 감소했고, 전남도 798가구로 전월(854가구)대비 6.6%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 미분양 주택 현황은 국토교통부 국토교통통계누리 및 온나라 부동산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