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림이 LG그룹 3세 구본호씨가 실질 소유한 판토스로부터 100억원 규모 투자를 받기로 했다는 소식에 강세다.

1일 오전 9시31분 현재 광림의 주가는 5.55% 오른 3805원에 거래됐다.


이 회사는 개장전 판토스홀딩스가 100억원 규모의 이 회사 전환사채(CB)를 인수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광림에 따르면 판토스는 경영컨설팅 전문기업으로 실질소유자는 LG그룹 3세인 구본호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