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24는 지난해 10월 일본전자상거래 플래폼을 공식 론칭해 쇼핑몰 구축 솔루션, 결제, 배송, 오픈마켓 연동 등 쇼핑몰 운영에 필요한 서비스를 일본에서 원스톱 제공하게됐다. 올해에는 미주, 동남아시아로 진출국가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일본 쇼핑몰 사업자 확보를 위한 적극적 마케팅 활동도 전개할 계획이다. 현지에서 배송, 광고, 오픈마켓 등 제휴사와의 사업을 강화하고 고객확보와 크로스 보더 비즈니스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물류사업자와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다.
미래에셋대우는 올해 카페24의 거래액(GMV)이 전년대비 17.4% 증가한 9조3000억원으로 예상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24.2%, 101.2% 늘어난 2050억원, 310억원으로 전망했다.
김창권 미래에셋대우 애널리스트는 “지난해 4분기에는 핌즈, 올 1분기에는 필웨이 연결실적이 반영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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