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경이
3월12일(수)부터 13일(목)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위치한 세계 7대 대형 쇼핑몰인 ‘원 우타마 쇼핑센터’에서 진행된 ‘한-말레이시아 한류∙할랄 전시회’는 한류와 할랄을 매개로 양국의 교류를 강화하고 관련 산업 협력을 모색하기 위해 열린 행사다.
할랄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말레이시아를 통해 한류와 할랄을 결합한 소비재의 아세안 및 글로벌 할랄 시장 진출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다.
질경이는 미국, 중국, 유럽, 동남아 지역 등 각국에 진출해 있는 자사 제품을 무슬림 소비자들에게 알리고 글로벌 진출을 위한 다양한 모멘텀을 구축하기 위해 이번 전시회에 참여했다.
대표 제품인 고체 타입 여성청결제 ‘질경이’, ‘미라클 진’, ‘질경이 플러스’, ‘질경이 프리미엄’ 등 4종은 지난해 9월 세계 3대 인증기관인 인도네시아 ‘무이(MUI•Majelis Ulama Indonesia)’로부터 할랄 인증을 받은 제품이다.
한편, 이번 한-말레이시아 한류∙할랄 전시회에는 말레이시아를 국빈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를 비롯해 한류 스타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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