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사진=공식홈페이지 캡처
방탄소년단(BTS)이 13일 오후 11시30분(미국시간) NBC 방송 ‘SNL’에 출연해 인기를 실감했다.
이날 호스트는 영화 ‘라라랜드’ 등으로 국내에서도 팬층이 두터운 할리우드 배우 엠마스톤이었다. 엠마스톤은 방청객에게 인사한 후 “오늘 뮤지컬 게스트로 방탄소년단이 나온다”며 방탄소년단 컴백 무대를 소개했다.
방탄소년단은 검은 수트에 개성있는 셔츠로 화려한 무대를 장식했다. 무대에서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