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가정의 달과 5·18 민주항쟁의 숭고한 뜻을 부처님 오신날과 함께 기리기 위해 지난해부터 곡성불교사암연합회와 천태암 주최로 열린다.
조계종과 화엄사의 행사지원과 곡성불교사암연합회의 성금으로 행사가 개최되며 문화 예술인의 문화공연과 불교사암연합회에서 준비한 간식이 또 다른 재미를 제공한다.
무료 공연에는 가수 김세례나와 온희정이 출연하고 젊은 만담꾼 현진우의 사회로 다양한 국악공연과 색소폰 연주 등 볼거리를 제공한다.
곡성군 불교사암연합회는 태안사, 도림사, 관음사, 서산사, 수도암, 성륜사, 용주사, 연화사, 무각사, 연왕사, 연화사, 국제선원, 천태암으로 구성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