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포시(시장 한대희)는 오는 8일(수)까지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 주관으로 ‘2019 가족사랑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 자료제공=군포시
군포시(시장 한대희)는 오는 8일까지 군포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 주관으로 ‘2019 가족사랑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2019 가족사랑공모전’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성인 대상 ‘Talk to you(가족에게 편지쓰기 대회)’, 유·초등부 대상 ‘우리 엄마·아빠는집에서~(가족 사랑 그림 그리기 대회)’를 진행하여 가족의 소중함과 소중한 기억을 되새길 수 있도록 계획된 프로그램이다.

공모는 8일까지이며 군포시민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심사를 거쳐 수상되는 작품은 5월18일에 중심상가에서 진행되는 군포어울림축제 행사에 시상식과 함께 전시해 시민들의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박성희 지원센터 센터장은 “가족사랑공모전을 통하여 군포시의 많은 가족들이 소중한 순간을 기억하며 가족의 소중함을느끼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원센터에서는 '2019 가족사랑공모전' 외에도 2019 세계인의 날 기념으로 ‘군포어울림 축제’를 계획해 군포시민들에게 세계 여러 국가들의 다양한 문화에 대해 소개하고 어울릴 수 있는 축제를 5월18일 산본 중심상가에서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