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슬레저 브랜드 안다르가 웹 예능 ‘뜻밖의 손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안다르

안다르가 제작 지원하는 웹 예능 ‘뜻밖의 손님’은 총 10부작으로, 58세 늦깎이 인턴사원의 ‘회사 적응기’를 담았으며, 안다르 대표 신애련과 쉰 여덟의 나이를 무색하게 만드는 트렌디한 ‘새내기’인턴 손병호가 만나 독특한 조화를 이뤄 회차가 거듭될수록 더욱 큰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웹 예능은 회차에 걸쳐 안다르 신제품부터 다양한 애슬레저룩 코디, 효율적인 운동 방법 등이 소개될 예정이며, 안다르가 제안하는 2019 S/S 애슬레저 트렌드도 웹 예능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안다르 신애련 대표는 “웹 드라마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웹 예능 ’뜻밖의 손님’은 재미있는 캐릭터 설정을 통해 1020은 물론 30대까지 유쾌하게 볼 수 있는 예능 프로그램이다.”며, “대표로서의 모습과 아이 엄마로서의 모습까지 많은 여성들이 궁금해했던 모습을 이번 웹 예능을 통해 만나볼 수 있을 것”라고 밝혔다.


‘뜻밖의 손님’은 5월2일 에피소드 1화를 시작으로 매주 목, 토요일 오후 6시 페이스북 킼TV, 유튜브 킼TV, 네이버 TV 킼TV, V-LIVE WHYNOT TV 등을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