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닥터마틴(Dr. Martens)’이 ‘언더커버(Undercover)’와의 새로운 협업 제품인 ‘언더커버 우먼스(Undercover Women’s)’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브랜드에 따르면, 닥터마틴의 아이코닉한 1460 실루엣에 언더커버의 스트릿 무드를 반영해 새롭게 재해석한 이번 컬렉션은 뛰어난 자재와 섬세한 수제화 공정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는 MIE(Made In England)라인으로 제작돼 프리미엄 퀄리티를 자랑하며, 닥터마틴의 트레이드 마크와도 같은 프리미엄 스무스 가죽의 사용으로 뛰어난 착화감을 선사한다. 힐루프도 기존 옐로우 컬러에서 레드 컬러로 변화를 주어 컬렉션에 위트를 더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지난 4월 SS19 시즌 첫 콜라보레이션으로 선보인 ‘더 뉴 워리어(The New Warriors)’에 이어 이 달 새롭게 출시되는 ‘언더커버 우먼스(Undercover Women’s)’ 컬렉션은 이전 컬렉션과 더불어 두 브랜드의 개성을 담은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선보였다"고 전했다.
컬러는 파스텔 옐로우, 라벤더 그리고 스티치 부분도 화이트로 매칭된 화이트 모노크롬까지 세 가지 희소성 있는 파스텔 컬러로 구성됐다.
사진제공. 닥터마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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