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실업
이날 콘서트에는 8팀의 젊은 베트남 연주자가 무대에 올라 피아노, 바이올린, 첼로 등을 연주했고 청중과 현지 언론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한세실업은 지난 2017년부터 베트남의 젊은 예술인을 발굴하고 클래식 음악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호치민 음악원과 함께 행사를 기획해 공동 후원해 왔다. 올해는 단독으로 후원을 진행 했다.
문양원 한세실업 베트남 법인장은 “지난 2년 동안 음악 경연대회 형식으로 진행 하다 올해부터는 재능 있는 베트남 젊은 음악가와 현지인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콘서트 형식으로 변경 했다”면서 “앞으로도 베트남 국민들이 문화 생활을 지금보다 더 많이 향유할 수 있도록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세실업은 베트남에 5개의 법인을 두고 있으며 2만 여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