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가 운영하는 공항면세점이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사은행사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JDC공항면세점은 5월 한 달 동안 최대 50%(일부품목 제외) 할인과 브랜드별 사은 행사를 진행한다.

또한 오는 17일부터 20일까지 20만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제주 천연비누과 과실원액 세트제품을 증정한다.


천연비누 등은 제주지역 중증장애인 생산시설에서 만든 제품이다.

15일부터 포토존을 운영, 방문객에게 쇼핑과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5월 온라인 사전 예약고객에게는 전 품목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예약은 JDC공항면세점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으로 가능하다.


오정훈 JDC 영업처장은 “이번 할인 및 사은행사를 통해 고객에게 좀 더 많은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며 “도내 중증장애인 생산시설의 생산품을 사은품으로 사용해 지역경제와 사회적 가치 증진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