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욱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기초소재부문의 물량 증가를 비롯해 전지부문의 일회성비용 축소 및 수출주에 우호적인 환율 환경이 긍정적"이라며 "전 분기 발생했던 에너지저장장치(ESS) 관련 충당금 축소로 전지부문 적자폭이 큰 폭으로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애널리스트는 "최근 유럽 OEM 업체들이 대규모 신규 계약을 체결하는 등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수주 활동을 벌이고 있다"며 "대형 프로젝트는 여전히 제품 성능, 기술, 안정성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LG화학이 수익성 중심 수주를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최근 볼보의 대규모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업체 최종 선정처럼 LG화학은 파우치형 배터리 롱셀 기술, 안정성강화분리막(SRS) 등의 기술적 강점을 가지고 있다"며 "수주 프로젝트의 대형화·플랫폼화 등으로 수주 잔고가 추가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 애널리스트는 "최근 유럽 OEM 업체들이 대규모 신규 계약을 체결하는 등 경쟁사들의 공격적인 수주 활동을 벌이고 있다"며 "대형 프로젝트는 여전히 제품 성능, 기술, 안정성 등이 필요하기 때문에 LG화학이 수익성 중심 수주를 유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그는 "최근 볼보의 대규모 차세대 전기차 배터리 업체 최종 선정처럼 LG화학은 파우치형 배터리 롱셀 기술, 안정성강화분리막(SRS) 등의 기술적 강점을 가지고 있다"며 "수주 프로젝트의 대형화·플랫폼화 등으로 수주 잔고가 추가적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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