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 뷰티 브랜드 벨레다(WELEDA)가 아시아 첫 진출지로 한국을 선택했다고 12일 밝혔다.
▲벨레다 어린이치약/©벨레다(WELEDA)

벨레다(WELEDA)는 100여년간 자연을 연구하며 순수 자연 성분에 자연의 지혜를 더해 피부건강을 생각하는 브랜드로 유럽 오가닉 인증기관인 ‘NATRUE’의 인정을 받았다.
벨레다 코리아는 국내 론칭 전부터 정식 수입 및 직구를 통해 ‘어린이 국민 치약’이라는 애칭을 받게 된 구강제품부터 내추럴 뷰티 브랜드로서 본격적인 한국 소비자를 공략하기 위한 다양한 제품군을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국내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및 제품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공식홈페이지를 11일 오픈해 국내 판매 제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 판매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하이코 바스 (Heiko Barth) 벨레다 아시아 지사장은 “한국 뷰티 시장은 날로 발전하고 있으며 소비자들 또한 뷰티 트렌드에 있어 가장 앞서나가기 때문에 한국을 첫 아시아 시장으로 선정하게 되었다”며 “벨레다가 추구하는 환경지속성, 친환경 화장품을 한국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알리고 벨레다의 가치를 함께 공유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벨레다 코리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