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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코리아의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빅플래닛’이 유기농 순면 생리대 ‘디어네이처(Dear Natur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디어네이처’는 세제, 프리미엄 해양심층수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여 온 뉴스킨 빅플래닛이 처음으로 선보인 생리대 제품이다.

‘디어네이처’는 100% 텍사스산 프리미엄 유기농 순면을 주원료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3년 이상 화학비료나 농약, 살충제를 전혀 사용하지 않은 토양에서 재배한 목화솜에 부여하는 OCS(Organic Content Standard) 100 인증을 비롯해 TOCMC(텍사스산 유기농 인증) 인증 마크, 미국 면화 협회 코튼 마크(Cotton and naturalTM)를 획득했다.


원료뿐 아니라 ‘디어네이처’는 몸과 직접 접촉하는 코튼을 만드는 데도 까다로운 공정을 거쳤다. 화학 접착제 대신 물의 압력을 이용해 순면 부직포를 만들며 인공적인 염소계 표백제 대신 과산화수소 표백공법을 사용했다.

또한 천연 펄프 흡수체가 함유돼 통기성은 높으면서도 흡수력이 뛰어나며, 패드의 길이도 일반적인 제품보다 약 2cm씩 길게 제작됐다. 제품은 크기 별로 라이너(18개입), 중형(18개입), 대형(16개입), 오버나이트(8개입) 총 4종으로 구성됐다.

뉴스킨 코리아 남태규 빅플래닛 팀장은 “이번에 선보인 ‘디어네이처’는 오랜 시간 생리대를 사용하는 여성을 생각해 원료부터 제조까지 까다로운 과정을 거쳐 만든 자연주의 유기농 생리대 제품이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차별화된 제품들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