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해상./사진=현대해상
현대해상은 박찬종 대표이사가 퇴임하면서 이철영 단독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됐다고 1일 공시했다.
박찬종 대표는 지난 3월 연임에 성공하며 내년 3월까지 임기가 연장됐지만 이를 채우지 못하고 사임하게 됐다. 박 대표는 이철영 대표와 2013년부터 공동 대표이사로 호흡을 맞춰 왔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일신상의 사유로 그만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