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에게 인사말을 전하는 최종환 파주시장. /사진제공=파주시
최종환 파주시장은 15일부터 2주간 조리읍을 시작으로 ‘소통과 공감이 있는 읍면방문’을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파주시는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주민들의 생활 속으로 찾아가 주민들과 대화하며 시정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이 진짜 필요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들어보는 소통·공감 행정 구현을 위한 방문을 추진한다.

이번 방문은 10개 읍면(문산, 조리, 법원, 파주, 광탄, 탄현, 월롱, 적성, 파평, 장단)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마을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곳에서 격식 없이 터놓고 대화하는 시간으로 대부분 채울 계획이다.


특히 방문 장소를 마을경로당 및 마을회관 등 무더위 쉼터로 정해 하절기 무더위 쉼터 점검도 동시에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