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원/달러 환율이 1일 1187~1190원에서 출발할 전망이다.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187.09원인 것을 감안하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3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유미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달러화는 7월 FOMC에서 예상대로 정책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지만 시장 기대보다 덜 온건한 것으로 평가되면서 주요 통화 대비 상승했다"고 분석했다.